어울
아트센터

1999년 북구문화예술회관으로 시작한 어울아트센터는
북구의 발전역사와 함께 해온 문화의 시작점입니다. 리듬의 음율처럼 다채로운 높낮이를 가진 아트센터에는 42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과 60평의 전시장이 있습니다.

지난 2015년 생활문화센터를 개소하면서 작은 공연장과 야외공연장, 작은 전시장도 새롭게 마련되었습니다. 아트센터를 둘러싼 다양한 꽃과 나무들은 사계절 마다 다른 모습으로 맞이하며, 사이사이 전시된 조각 작품과 어우러져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조각공원이 됩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어울아트센터는 전문적인 공연, 전시를 비롯해 생활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의 문화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문화예술의
시작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입니다.

연혁

1999
  • 09월 08일 : 청사준공
  • 10월 09일 : 북구문화예술회관 개관
2015
  • 04월 01일 : 어울아트센터로 명칭 변경
  • 07월 17일 : 대구 북구 생활문화센터 개소
2018
  • 01월 01일 : (재)행복북구문화재단 출범
행복북구문화재단 전경 이미지

행복북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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